• UPDATE : 2019.02.27 18:18 수
> 연예·스포츠
발리서 관광보트 폭발, "무서워졌다"부터 "어디 여행을 가겠나"까지 세간의 반응 나타나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09-16 00:01:4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고 관련 방송장면/방송장면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관광보트가 폭발했다. 이와 함께 발리 관광보트 폭발에 대해 다양한 세간의 반응이 나타났다.

외신은 15일(한국시간) 길리 트라왕간 섬으로 가는 발리 관광보트 폭발 사실을 알렸다.

또 이들은 이 사고로 승객 두 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세간에서는 "무서워서 어디 여행을 가겠나요(훗****)" "정말 안타깝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스*****)" "즐거운 여행길이 처참한 사태로 이어졌으니 정말 안타까운 일(성**********)" "또 한 번 길리에 다녀올까 했는데...무서워졌다(김**)" "여행자 보험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예상치도 못한 공간에서 이렇게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고(Life*****)"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이런 기사 어때요?]

'우설리' 노민우, 주우재와 친분 과시...'조각 미남 둘의 셀카!'
'붐샤카라카' 김세정, 이기광과 30곡 댄스 결승전 '폭풍 암기' '감탄'
박하나 "너무 즐거웠던 녹화 기대해주세요" 방송 소감 '눈길'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