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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네티즌 "역시 까보무" "이러다 트럼프 당선될 듯"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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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9-20 08: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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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 체포' 뉴스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 체포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모였다.

한 외신에 따르면 미 수사 당국은 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로 지명수배된 아흐마드 칸 라하미를 19일(현지시간) 오전 뉴저지 주 북동부에 있는 린든에서 라하미를 총격 끝에 체포했다고 밝혔다. 라하미는 맨해튼의 감시카메라와 폭발 현장에서 지문이 채취돼 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로 지명수배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까보무. 까고 보니 무슬림"(vast****) "또! 무슬림. 하긴 테러범이 걔네밖에 더 있겠냐만"(maat****) "모든 모슬렘이 테러리스트는 아니다 하지만 모든 테러리스트는 모슬렘이다"(y301****)라며 이슬람 무력단체들과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인식을 드러냈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얘 때문에 트럼프 당선되게생겼네.."(fly2****) "트럼프 가뿐히 1승 추가요~"(wi48****)라며 현재 강경한 인종정책을 주장하고 있는 미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를 떠올리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에 대해 "저래서 IS들이 자살폭탄 많이 시키지. 테러의 목적 중에 실패는 하더라도 잡히면 절대 안됨. 범인이 아싸리 죽어서 경찰수사에 혼란주고, 사회불안 가중시키려는 의도임. 총기테러도 검거될 상황이면 대부분 다 자살한다"(sung****)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 체포에는 '무선응급경보(Wireless Emergency Alerts) 시스템이 최초로 가동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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