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지호 기자]셀루메드의 인공관절 제품(LF Knee system)이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 예비절차(Acceptance Review)를 지난 23일 종료했다.

29일 셀루메드의 한 고위 관계자는 “현재 FDA서 해당 제품이 실질심사(Substantive Review) 진행 중”이라며 “특히 셀루메드 인공관절은 인체에 무해한 티타늄 재료를 써 부작용이 없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기업인 존슨앤존슨 인공고관절 제품이 몸속에서 주변 뼈를 녹게하는 괴사 부작용을 일으켜 리콜에 들어가면서 셀루메드는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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