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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가슴만 보고 있다” 솔직 고백…‘왜?’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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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9-30 0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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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조정석의 가슴을 언급했다.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SBS일산제작센터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공효진은 “조정석이 가슴, 볼륨업에 대해 계속 신경 쓰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조정석은 극중에서 서양식 수트핏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다부진 가슴을 내밀고 다니는 게 캐릭터적으로 잘 표현해 냈다”고 말했다.

또 “그의 넥타이, 셔츠, 자켓이 멋스럽다. 요즘에 섹시하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며 “근데 가슴만 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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