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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왕 서거, '대왕'이 별명이었던 그 이유는? '70년 동안 명백한 조정자'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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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10-15 0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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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방송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의 서거 소식에 태국 전역이 조문 기간에 들어갔다.

지난 1946년 6월 즉위한 푸미폰 국왕은 국민들에게 "대왕"이라고 불리며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었다. 그 이유는 그의 즉위 이후 재임 70년동안 19번의 쿠데타와 20번의 개헌이 있었음에도 푸미폰 국왕의 탁월한 조정 능력 덕분에 왕권과 국가를 지킬 수 있었기 때문.

그의 존재감에 짜끄리 왕조에서 라마 5세 쭐라롱꼰 대왕에 이어 그에게 "대왕"이란 칭호를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그의 서거에 국민들은 더욱 큰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고.

한편 후대 왕위는 마하 와찌랄롱꼰 왕세자가 이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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