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2.24 11:54 월
> 사회
'명품이 뭔지…' 30대女 몹쓸 손버릇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4-02-26 11:03:3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지인의 집에서 몰래 숨어들어 금품을 훔친 A(31·)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일 오후 120분께 청주시 한 아파트 11B(33·)씨의 집에 침입해 구찌 가방과 선글라스 등 모두 133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학원에 다니면서 알게 된 B씨와 친분을 쌓은 뒤 집에 놀러갔을 때 몰래 봐둔 현관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씨가 평소 명품을 많이 하고 다니기에 좋아 모여 욕심이 생겼다"고 진술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