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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까지 이만원'한주완, 새로운 신인? "이미 연기력 인정받은 배우"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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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10-21 18: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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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한주완이 KBS2 ‘드라마스페셜-평양까지 이만원의 주연인 박영정 역을 맡으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주완은 최근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의 남자주인공 조희동 역을 맡았다.

또한 지난 2013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으로 이미 연기력이 입증된 배우다.

한편 드라마스페셜-평양까지 이만원은 가톨릭 사제 출신 대리기사의 휴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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