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FC 서울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전북 현대를 상대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FC 서울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8라운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13분 터진 박주영의 결승 골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다득점에서 전북에 뒤져 2위였던 서울은 이날 승리로 승점 3을 추가, 승점 70으로 전북(67점)을 제치고 시즌 마지막 날 우승을 손에 넣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