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8뉴스 방송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오늘(14일) '슈퍼문'이 68년 만에 가장 크고 밝은 보름달로 밤하늘에 뜬다.

'슈퍼문'은 14일 밤 지구와의 거리 35만 6천509km로 가장 근접하게 통과하면서 1948년 이후 가장 큰 형태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달이 지구에 근접하면서 달의 인력이 크게 작용해 해수면이 최고치로 높아질 우려가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gkdu**** 슈퍼문 크게보고 싶으시면 자정보다 이른 저녁에 보시면 달의 고도가 낮아서 더 크게 보여요" "보리** 지금 지진이 세계적으로 나는데 슈퍼문의 영향때문인가요?" "김준* 슈퍼문이 해수면 높이는 올리지만 지진 등의 피해를 줄 수는 없다고 학자들이 주장했다네요" "울산s** 설마설마 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아닌지 겁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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