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01.23 17:23 일
> 연예·스포츠
'푸른 바다의 전설', 반응들 "전지현 얼굴 보는 드라마" "내용은? '별그대'보다 지루하다"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11-17 00:01:1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인어 심청(전지현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지현 진심 언니 너무 예뻐요”(김은비), “전지현 얼굴 보러 드라마 봄. 겁나 예쁨”(없다****), “전지현이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땡구****) 등 전지현에 대해 칭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어떤 네티즌들은 “오늘 느낀 점은 전지현이 예쁘다. 내용으로서는 너무 실망이에요”(킹****), “너무 기대를 했나싶고. 딴 걸로 갈아타야 되나 싶고”(taij****), “내용이 ‘별그대’보다 밀도가 떨어져 지루하다. 보이는 것에만 치중한 듯”(chld****), “솔직히 1화는 그닥. ‘별그대’로 대박 나고 중국시장진출의식해서 억지로 짜낸 대본만 아니길”(mina****) 내용 면에서는 아쉽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정인영, 여신미모 자랑하는 셀카 공개... 팬들 감탄 이어져
하지원 "1023 Day"...무슨 의미? 팬들 "당신은 마땅히 사랑받기 충분한 분"
최창엽, ‘아이허브중독자’? ‘눈길’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김태균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