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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우크라이나발 악재로 하락 마감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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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3-04 0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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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3월의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위기 고조 등 악재로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53.68(0.94%) 내린 1만6168.03으로 거래를 마쳤다. 1일 낙폭은 1개월래 최대였다.

전장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도 전장대비 13.72(0.74%) 하락한 1845.73으로 마감했다. 역시 1개월래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장대비 30.82(0.72%) 내린 4277.30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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