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박진형 기자]경방 타임스퀘어가 초겨울 한파가 시작되며 아우터 및 방학 의류 등을 항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는 27일까지 제 2차 ‘2016 스페셜 마켓’을 열고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쇼핑 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25일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는 27일까지 제 2차 ‘2016 스페셜 마켓’을 열고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쇼핑 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경방 타임스퀘어

행사 기간 중 1층 아트리움에서는 '지이크 파렌하이트', 'SOUP', '에블린', 'TATE', '치크' 등 패션∙이너웨어 브랜드를 비롯해 '스코노', '액센트', '타이니빅' 등 패션잡화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최대 8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53만8000원 상당의 코트 제품을 14만9000원 파격가에 선보인다. 

캐주얼 브랜드 'TATE'도 2016 F/W 신상품을 최대 50% 인하된 가격에 판매하며, 발열내의 1+1 행사를 진행한다. 

여성복 'SOUP'은 신상 코트를 12만9000원에 판매하는 균일가전을 펼친다. 

아동복 '치크'는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머플러 1만 원, 부츠 2만 원 등 겨울 패션 아이템 특가전을 진행한다. 

패션잡화 브랜드 '액센트'는 장갑 및 비니, 머플러 등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을 5000원~1만 원대에 판매한다.

디자인 큐레이션커머스 '타이니빅' 부스에서는 '오사삼(O,43)'이 선보이는 아기자기한 가드닝 제품을 6000원~3만5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4일까지 모드 지점에서 '키즈 방한상품전'을 연다. 방한 용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베네통키즈 롱다운점퍼 14만9000원, 블랙야크키즈 점퍼 14만5000원, 네파 키즈 방한부츠 4만3600원 등이다. 

또한 무냐무냐, 꼼에스타 등 아동 브랜드들은 '가스파드&리사' 협업 상품들을 전점 본매장에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무냐무냐 아동내의 2만6000원, 꼼에스타 실버 목걸이 6만5000원, 스타일러스 아동 미아방지 팔찌 6만9000원 등이다. 

신세계백화점도 다음 달 4일까지 연말 세일을 진행한다. 모든 점포에서 신세계 단독 브랜드, 해외 유명 브랜드, 인기 국내 브랜드 등 470여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1+1' 이벤트를 비롯해 양은 더하고 가격은 뺀 식품과 생활용품 '핫픽', 10만원 미만 실속 외투만 모은 '아우터 스페셜' 등의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우터 스페셜'의 대표 상품으로는 플라스틱 아일랜드 롱코트 7만9000원, 엠씨 겨울재킷 9만9000원, 모조에스핀 오리털 패딩 6만9000원, NBA 스타디움점퍼 6만9000원, K2 다운패딩 9만9000원,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9만 원, 아이더 아동 다운패딩 9만9000원 등이다.

윤강열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차장은 "타임스퀘어는 월동 준비에 나선 고객분들이 알뜰하게 겨울 맞이 쇼핑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인기 입점 테넌트들과 함께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6 스페셜 마켓'을 기획했다"고 말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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