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은 1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긴급 회동을 마치고 "대통령 탄핵으로 가더라도 헌법재판소의 판결은 4월 말"이라며 "대통령 퇴임 시기를 놓고 합의를 못했으나 협상은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무성 의원은 "정국 안정이 중요하다"며 "박 대통령은 4월말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은 "여야 합의가 최우선"이라며 "합의가 안 되면 의원총회에서 퇴임을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속보] 김무성 "퇴임 시기 놓고 합의 못 해…협상은 계속 할 것"./자료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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