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01.16 21:40 일
> 경제
[특징주]삼성중공업 등 조선주, 국제유가 급등에 동반 강세
승인 |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12-01 11:03:2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조선주의 주자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에 따른 유가 상승 기대에 동반 강세다.

1일 오전 11시2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4.46% 오른 867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다른 조선주도 오름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4.21달러(9.3%) 뛴 배럴당 49.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폭은 9개월만에 가장 큰 것이며, 이날 마감가격은 10월 27일 이후 약 5주만에 가장 높다.

이에 따라 조선주의 해양플랜트 수주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김태균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