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항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위철)은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예상 조감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

사업은 수원 팔달구 우만동 129-7 일대에 위치한 주택가와 우만현대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320가구 아파트로 재건축한다.

총 사업비는 2350억원으로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10월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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