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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표창원과 대립?...네티즌 "국민도 알 권리가 있다" "악법도 법이니까"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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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12-09 05: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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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썰전'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썰전’ 전원책 변호사의 말이 화제다.

전원책 변호사는 지난 8일 JTBC ‘썰전’에서 “표창원의 명단 공개는 의결견 침해”라며 “개인의 양심의 자유 침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우리나라는 법치주의 국가다 제발 무식한 소리 좀 하지말자 떼쓰지 좀 말고”(ehdg****), “전원책 말에 공감은 하는데 기분은~~참나”(jsy6****), “표창원의원이 모르고 공개했겠나? 국민들의 분노를 대신해 표출한 거겠지 백만 번 잘한 거다 자신의 위치를 떠나 국민의 입장에서 참을 수 없어서 모두 다 알아야 할 권리가 있으니까 공개한 거라본다. 아직도 화가 난다”(jett****, “표창원이 욕먹을 각오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킨 거다”(macj****) 등 각자의 의견을 내세웠다.

이어 어떤 네티즌들은 “전원책말도 일리는 있다 그런데 표창원의 행동도 긍정적으로 본다 누가 옳다아니다의 문제가 아닌 듯 흑백논리적인 댓글들보면 한숨 밖에 안 나옴”(tell****), “국민에 떠밀려 하는 표결이라면 국민이 더더욱 알아야한다. 지금 저 표결은 국회의원 개인의 양심보단 국민의 대표 자격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개인의 양심이 물론 중요하지만 전원책님 말대로 대의 민주주의이기에 국민의 의견을 그대로 반영하는지 국민은 알 권리가 있고 표창원은 그것을 보장해준 것이지”(thjt****), “틀린 말은 아니지만 표창원이 옳은 선택했다”(dhlx****), “공개하는 걸로 바뀌는 게 맞다고 보는데 악법도 법. 물론 이런 시국에 감춘다는 것도 이해가 이 문제는 생각할수록 복잡하네요”(mtca****),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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