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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 김고은, 누리꾼들 "둘이 사랑해야 보이는거 아닐까" "목소리 꿀. 본방사수 위해 칼퇴"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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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12-09 18: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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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도깨비’ 공유와 김고은의 본격 로맨스가 펼쳐진다.

지난 4일 공개된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 3회 예고편에는 김신(공유)이 저승사자(이동욱)에게  “(은탁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 날 안불러. 안 부르니까 찾을 수가 없어”라며 자신을 소환하지 않는 은탁(김고은)을 그리워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또 예고편에는 김신이 은탁을 만나 “내가 니 생각을 했나봐 잠깐”이라고 말하며 은탁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특히 예고편 말미에는 김신이 은탁과 처음 만났던 바닷가에서 은탁을 다시 만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잘 지내라는 인사. 나 내일 떠나거든"이라고 작별인사를 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애청자들은 9일 한 포털사이트상에 "도깨비 보기 위해 칼퇴했습니다. 오늘 본방사수!(n_b*****)", "목소리 꿀(연*)", "둘이 정말 사랑해야 보이는거 아니가요?(닥**)"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와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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