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스마트폰으로 중고차 시세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에서 제공 중인 중고차 시세를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도록 공단이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 '마이카정보'에 관련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제공되는 중고차 시세는 전국·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와 현대캐피탈, KB차차차, SK엔카 등 5개 기관의 '전월 거래시세'를 취합한 것이다. 차종이나 연식, 제작사, 시세정보 제공기관 등으로 분류돼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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