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01.28 11:47 금
> 경제
[특징주]두산인프라코어, "두산그룹 재정적 문제 없다" 분석에 '강세'
승인 |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12-20 10:30:4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가 두산그룹이 내년 재정적 문제를 겪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에 강세다.

20일 오전 10시30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 대비 4.77% 오른 878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정동익 현대증권 연구원은“내년 중 만기가 돌아오는 두산그룹 5500억원의 공모 회사채와 5억달러 규모의 영구채로 시장 우려가 크다”며 “두산밥캣 주가가 공모가보다 20% 올랐고 이를 활용해 두산인프라코어 자체적으로 해결할 방안이 많아졌으며 두산중공업 등 모기업 자회사 지원가능성은 오히려 크게 감소했다”고 진단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김태균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