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01.28 22:57 금
> 경제
[특징주]케이탑리츠, 급등...AJ네트웍스 "반채운, 반기문과 관련 없어"
승인 |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12-20 10:46:1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케이탑리츠의 주가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관련성이 부각되면서 다시 급락세다.

20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케이탑리츠는 전일 대비 25.41% 오른 2690원을 기록 중이다.

케이탑리츠는 반 총장의 친조카로 알려진 반채운 AJ네트웍스 대표가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J네트웍스 관계자는 "반 대표가 반 총장의 친조카가 아니며 반 총장과 (반씨 집성촌인) 충북 음성으로 고향이 같을 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김태균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