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8.21 09:44 월
> 연예·스포츠
여대생 실종으로 경찰 공개수사…누리꾼들 안타까운 이유는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12-21 10:07:4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KBS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홍익대학교 앞에서 일어난 여대생 실종 사건이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경찰 측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앞에서 돌연 사라진 후 7일 째 행방이 묘연한 대학생 이수현씨(19·여)의 얼굴을 공개하며 공개수사로 전환한다고 20일 밝혔다.

11시40분쯤 망원한강공원 지하 보도차도 속 모습을 마지막으로 사라진 이 씨는 이날 지인들과 술자리 후 말다툼 때문에 자리를 뜬 것으로 보고 있다. 함께 있던 일행이 "수현이가 화가 나서 가방을 집어 던졌다. 친구가 그걸 집는 사이에 사라져 버렸다"라고 증언했고 CCTV를 통해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는 일주일째 행방불명인 이 씨의 행적과 함께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