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세헌기자]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골드 치킨프라이’를 선보인다.
 
   
27일 버거킹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골드 치킨프라이는 100% 국내산 치킨에 옥수수를 이용해 고소한 맛과 바삭함을 더한 국내 자체 개발 사이드 메뉴다. 

또한 매콤한 칠리소스에 달콤한 토마토 소스가 가미된 잠발라야 소스가 골드 치킨프라이의 맛을 한층 더 풍부하게 해준다.
 
치킨프라이는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 이후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는 버거킹의 인기 치킨 사이드 메뉴 중 하나다. 

순하고 담백한 오리지널 치킨프라이와 신제품 골드 치킨프라이가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2017년 정유년 닭의 해를 맞아 치킨프라이에 국내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새해에도 버거킹코리아는 버거 메뉴를 비롯해 푸딩 등 사이드 메뉴, 아침 메뉴 크루아상 등 메뉴 플랫폼 다각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라고 했다.
 
신제품 골드 치킨프라이는 전국 버거킹 매장 중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