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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주거용 빌딩 붕괴, 테러가능성 낮은듯...가스폭발 추정 언론 '차분'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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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3-13 0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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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ㆍ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30분 뉴욕 맨하탄 116번가와 파크애비뉴 사이에 주거용 대형 빌딩이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폭발에 의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사진출처=CNN 방송 캡처

이로 인해 현재 11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구체적인 피해상황은 아직 집계되지 않고 있다. 이 빌디붕괴 사고로 통근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사고 현장은 뉴욕 이스트 할렘 콜롬비아 대학교 근처이며 현재 소방당국은 사다리차를 이용해 긴급 소방작업을 진행 중이다.

목격자들은 "큰 폭발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으며 "최소 2개 빌딩이 무너졌다"는 목격자도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 테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NBC, CNN 등 현지 언론매체는 특별방송을 편성하지 않고 정규방송을 하고 있어 크게 비중을 두지 않고 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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