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6.29 08:54 목
> 국제
'부산 소녀상' 항의 한국 주재 일본 대사·총영사 내일 귀국 예정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1-08 11:32:0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 위안부 설치에 대한 항의로 일본 정부로부터 일시 귀국 지시를 받은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와 모리모토 야스히로 부산총영사가 9일 귀국길에 오른다.

8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나가미네 대사는 9일 정오께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모리모토 총영사도 같은 날 일시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들의 일시 귀국 기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일본 정부가 위안부 합의 이행 및 한일 관계의 지속 발전에 대해서는 공감하기 때문이다.

일본은 6일 부산 소녀상 설치에 반발해 주한 일본대사와 부산총영사의 일시 귀국 조치를 발표했다. 

또 양국간 진행 중인 한·일 통화 스와프 협상을 중단하고, 양국간 고위급 경제 협의도 연기하기로 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디어펜=황국 기자]가수 이효리가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이와 함께 이...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가수 윤수현이 18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 프로...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화 '악녀'가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