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5.24 04:08 수
> 사회
'술집난동' 한화가 3남 김동선씨 기소의견 검찰 송치
승인 |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1-11 15:29:0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씨가 검찰에 보내졌다.

   

1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특수폭행, 공용물건손상,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김씨는 지난 5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해 주점 종업원을 때리고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지난 10일에는 이번 사태로 인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과하며 재직하고 있던 한화건설 신성장전략팀 팀장직에서 사임할 뜻을 밝혔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서지혜가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서 팔색조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아티스트컴퍼니가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소속배우 고아라의 SNS가...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스누퍼가 ‘백허그’의 방송 활동을 마치고 다음 활동을 기약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