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23 17:43 월
> 경제
한진, 부산신항터미널 주식 916만주 처분 결정…1150억원 규모
중복투자 지분 정리, 사업역량 집중
승인 | 김태우 기자 | ghost0149@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1-12 18:10:5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태우 기자]한진은 12일 보유 중인 부산신항국제터미널 주식 916만주(지분율 40%)를 1천150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자기자본의 15.6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부산지역에 중복으로 투자한 항만 지분을 정리해 사업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런닝맨'에 등장한 라면뷔페가 화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채경이 리액션 요정에 등극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