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덴마크 올보르시 외곽에서 정유라 씨와 생활했던 정 씨 어린 아들의 60대 보모 및 남성 2명은 합법적인 자격으로 덴마크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덴마크 당국은 이들이 올보르시 사회복지업무 담당부서의 도움을 받아 거주지를 옮긴 것과 관련하여 이들의 덴마크 체류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올보르시 당국이 제공한 비공개 거처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덴마크 당국 "정유라 어린 아들 보모·도피 조력자들…체류에 아무 문제 없어"/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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