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국가채무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600조원을 넘어섰다.
국민 1일당 국가채무는 1250만원을 돌파했다.
22일 국회예산정책처의 국가채무시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우리나라의 국가채무는 640조8700억원으로 지난해 말(638조5000억원) 대비 2조3700억원 가량 증가했다.
국민 1인당 국가채무는 1200만원을 넘어선 1250만6000원이다.
국가채무시계는 나랏빚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국회예산정책처가 2013년 9월부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정부 예산 사용에 맞춰 시계 침 돌아가는 속도가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