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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최종 우승, 프르테 디 콰트로... 네티즌"소름 돋지 않았다"부터 "인격대단"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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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1-28 0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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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팬텀싱어'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팬텀싱어’의 최종 우승팀이 발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는 최후의 팬텀싱어를 결정이 됐다.

우승한 포르테 디 콰트로팀의 고훈정은 “(이)준환이가 없었으면 지금 이 자리에도 오를 수 없을 것”이었다며 “사랑하고 같이 무대해서 영광이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준환이 언급한 고훈정 보면서 아 이 사람은 인격적 역량이 어마어마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낌.. (조*****)” “우승해 마땅한 무대들이었습니다. (안**)” “음향이 너무 안 좋았음..감동이 작았고 소름 돋지는 않았어요 (e712****)” “몰아주는 분위기. 진행의 미숙. 음향문제.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면 시즌 2도 두고두고 말이 나올 겁니다. (bara**** )”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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