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 케일블 영화 채널을 통해 특선영화가 꾸준히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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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엣지오브투모로우 포스터. |
먼저 이날 OCN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를 오전 9시부터 방송하는데 이어 '검사외전', '조선마술사', '테이큰3', '검은사제들'이 전파를 탄다.
채널 CGV에서는 디즈니의 '겨울왕국'을 시작으로 '관상', '엣지오브투모로우', '히말라야', '루시' 등이 연속 방송된다.
스크린은 '삼국지 : 명장 관우', '4등', '스플릿', '코드오브아너', '스플릿', '귀향'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슈퍼액션에서는 '폴리스스토리4', '타잔3D', '장화신은고양이', '터미네이터3', '이글아이', '페이첵' 등을 방송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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