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3년 6개월만에 UFC 데뷔전을 치르는 가운데 경기의 변수는 그의 어깨에 달려 있다. 

   
▲ UFC 정찬성 복귀전, 경기 변수는?…"어깨만은 제발"

5일 낮 12시부터 SPOTV가 중계하는 UFC 파이트 나이트 104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9위 데니스 버뮤데즈와 맞붙는 정찬성은 과거 조제 알도와 경기에서 오른쪽 어깨가 탈구됐다

부상으로 어깨 수술을 한 후 군 복무까지 마치면서 재활에 힘쓴 정찬성의 어깨가 이번 복귀전의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한편 버뮤데즈는 최근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가 상승세다. 정찬성이 버뮤데즈의 기세를 누르고 1승을 추가할 경우 타이틀전 도전도 가능할 전망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