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화려하게 복귀했다.

   
▲ UFC '코리안 좀비' 정찬성, 버뮤데즈에 1라운드 KO 승

정찬성은 5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104 복귀전에서 데니스 버뮤데즈에 1라운드 KO승을 거뒀다.

이날 정찬성은 3년 6개월만의 공백에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1라운드 2분34초를 남겨두고 KO로 승리했다. 

버뮤데즈는 이번 패배로 생애 2번째 KO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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