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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사드 선동, 촛불순수 미화 족벌언론이 더 문제
종북좌파 이적단체 간과, 조작언론 사과없으면 절독운동 지속될 것
승인 |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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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2-05 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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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선동세력의 사악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주말마다 광화문광장을 흉포하게 점령하고 있는 세력들이 사드반대, 옛 통진당 보스 이석기석방, 한상균 민노총위원장 석방을 외치고 있다. 촛불세력은 수주전 미군대사관 건물에 사드반대라는 레이저빔을 발사했다. 한국내의 엄연한 미국영토 건물에 외교적 침략행위를 서슴없이 벌였다.

촛불세력이 자행하는 반미행태는 심각하다. 퇴진행동본부는 사드배치는 1000만 촛불민심을 거스르는 것이라고 강변했다. 사드배치를 위한 한미고위급회담도 중단하라고 황당한 요구를 했다.

촛불선동세력은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방한한 것에 맞춰 반미시위를 확산시켰다. 한미간 동맹강화와 사드배치를 통한 김정은 북한독재정권의 핵과 미사일 도발 억제에 태클을 걸려는 세력들이다. 시위를 주관하는 세력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이다.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도 매티스장관을 전쟁광이라며 맹비난했다. 전국행동에는 범민련 등 이적단체 인사들도 포함돼 있다는 게 정보당국의 분석이다.

   
▲ 지난 4일 광화문광장을 점령한 촛불세력들은 사드반대, 박근혜대북정책 폐기 등을 외쳤다. /미디어펜

사드반대 세력이 준동하는 동안, 서울에는 북한의 조잡한 삐라들이 대거 살포되고 있다. 북한과 연계된 용공세력과 간첩들이 탄핵정국과 촛불세력의 준동에 맞춰 더욱 기승을 부리고 것과 연관이 있다. 북한삐라에는 박대통령의 퇴진시위를 강화하라는 내용이 많다. 사드배치에 거세게 반대하라는 선동도 있다. 북한방송은 암수표방송을 부쩍 활성화하고 있다.

중국정부도 한국에 있는 자국 유학생 6만명에 대해 광화문 촛불집회에 적극 참가하라는 지령을 내렸다고 한다. 대한민국 체제가 탄핵정국 혼란기에서 종북좌파 용공세력에 의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촛불세력과 주변에는 반정부 반국가세력과 반미 노조세력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음이 사실로 입증됐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에는 반정부 반미시위를 벌여온 단체나 인사들이 활동중이다. 미군장갑차 사망사건 시위,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기 건설 반대 시위, 한미FTA반대시위, 광우뻥시위, 평택미군기지 반대,  위안부협상 반대시위, 광화문 민중총궐기시위, 역사교과서 반대시위, 사드반대위시 등...

천안함장병들을 무참하게 수장시킨 북한의 명백한 침략을 부인하는 인사들도 가담했다. 미국과 관련한 것이라면 피가 끓는 분노감을 표출하는 80년대 강고한 NL파들도 있다.   

전투노조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등 산하노조도 전국에서 버스를 동원해 탄핵선동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도 촛불선동 초기에 적극 가담해서 재미를 톡톡히 봤다. 문재인과 이재명 안철수는 종북좌파들과 함께 박대통령을 유폐시킨 후 조기대선레이스에 돌입했다.

문재인과 안철수 이재명은 박근혜 보수정권으로부터 하루라도 빨리 정권을 탈취하려는 권모술수와 정치공학을 구사하고 있다.

촛불세력은 박근혜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한 직후부터 대선불복종을 획책했다. 그 완결판이 촛불선동이다. 문재인과 안철수는 촛불시위를 사주한 후 조기대선이란 과실을 따먹었다. 헌정파괴를 통해 정권을 서둘러 먹으려 혈안이 돼 있다. 

   
▲ 촛불세력과 그 주변에는 반정부 반국가 반미세력과 이적단체로 판명된 단체등이 참가하고 있다. /미디어펜

문재인은 촛불시위에 나와 보수를 다 불태워야 한다고 극단적인 발언을 했다. 헌재가 탄핵을 인용하지 않을 경우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헌법재판소재판관을 노골적으로 겁박했다. 실제로 헌재 재판관들 상당수가 촛불세력을 의식해 편향 심리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촛불세력을 순수한 민심의 분노로 포장하고 추켜세웠다. 그들의 위험한 정체는 아예 무시했다. 박대통령이 밉다고 비이성적으로 융단폭격했다. 박대통령과 친박을 제거하기위해 허위기사와 사설, 칼럼을 양산했다. 조선일보사주와 간부들에게 찍힌 우병우를 경질하지 않는다고 무자비한 독설을 퍼부었다. 촛불세력의 반미문제를 우려하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다. 국민을 심각하게 우롱하는 것이다.

조선일보는 촛불사태이후 수십만부가 절독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십년 충성독자들이 대거 이탈했다. 조선일보의 박근혜죽이기에 분노한 보수진영에선 추가로 30만부 절독운동을 벌인다고 한다. 조선이 지면조작과 거짓선동에 대해 사과와 반성을 하지 않을 경우 절독운동은 지속될 것이다.

촛불집회를 미화해온 언론들은 대오 각성해야 한다. 아무리 박대통령이 밉다고 해도 촛불세력의 일방적 주장만 보도해온 것은 언론의 심각한 직무유기였다. 언론의 균형성 공정성  저널리즘을 내팽개쳤다.

보수팔이 신문들이 촛불의 반미를 비판하는 것은 그나마 만시지탄이다. 이것으론 충분하지 않다. 족벌언론 사주의 주구가 돼 편향보도를 한 것에 대해 고해성사부터 한다. /미디어펜 사설     



[미디어펜=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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