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3.30 03:20 목
> 연예·스포츠
김정철, '비운의 왕자' 이유는? 가슴 나오는 '여성호르몬 과다증' 앓아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2-15 09:33:0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SBS 방송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북한 김정철이 김정일로부터 후계자로 인정받지 못한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김정철은 김정일의 후계자로 거론되며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당시 김정남이 후계구도에서 밀려난 뒤, 셋째 부인 고영희의 장남인 그가 다음 순위로 올랐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김정일은 여자아이 같다며 김정철보다는 자신을 닮은 김정은을 지목했다.

게다가 그는 근육 강화제를 투여하다 가슴이 나오는 여성호르몬 과다 분비 증세를 앓은 바 있어 비운의 왕자로 불리기도 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한끼줍쇼’에서 걸스데이 혜리가 굴욕을 당했다.29일 방송된 JTBC...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세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세영은 KBS2 예능드라마...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겸 소속사 대표 이범수가 소속 배우 최대철을 위해 커피차를 지원했...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