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조류인플루엔자(AI) 타격으로 정점을 찍은 계란값이 한판 기준 크게는 6000원대까지 떨어졌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계란 평균 소매가는 30구들이 한판(특란 기준)에 7667원이다.
지난달 12일 9543원까지 올랐다가 한 달여 만에 1800원 이상 하락했다.
일부 지역의 경우 한판 기준 6000원대에 판매하는 점포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산지 가격도 떨어지고 있다.
대한양계협회는 지난달 7일 개당 206원이던 계란 산지 가격이 지난 10일 159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마트는 알찬란(30구·대란)을 7580원까지 올렸다가 지난 16일 6980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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