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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아이덴티티' 포스터.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외화 예매율 1위를 기록중인 '23 아이덴티티'가 22일 개봉한 가운데 5000원 관람이 가능해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23 아이덴티티'를 비롯해 '핵소고지' 등이 같은날 개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의날'로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최소 5000원의 가격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오후 5~9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는 '문화의날' 행사와 이날 신작 영화들이 쏟아지면서 폭발적인 인기가 점쳐진다.
한편 존윅, 루시드드림, 싱글라이더 등 영화도 모두 이날 개봉해 영화팬들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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