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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이근영 신임회장 "인터넷신문 위상제고 지속발전 노력"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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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2-23 1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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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인터넷신문의 태동기부터 인터넷신문업계를 대표해온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대외 위상을 제고하고, 인터넷신문의 사회적·공적 역할과 지속발전에 노력을 다 하겠다."

2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서 열린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 정기총회에서 제9대 협회장에 선임된 프레시안 이근영 경영대표의 일성이다. 

   
▲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는 제9대 협회장에 선임된 프레시안 이근영 경영대표.

   
▲ 2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서 열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정기총회.

이 신임회장은 "인신협의 위상 제고와 회원사들에 대한 직접적인 혜택이라는 2가지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인신협의 모든 활동을 2가지 목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근영 신임회장은 KBS, GTV 본부장, SDN 총괄본부장, 프레시안 경영실장, 프레시안 플러스 대표를 거쳐 지난 2013년 6월부터 프레시안 전무이사·프레시안 경영대표을 맡아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에는 미디어펜 이의춘 대표와 더팩트 김상규 대표가, 감사에는 스카이데일리 민경두 대표가 선임됐다.

언론 5단체 중 하나인 인신협은 2001년 창립하여 현재 66개 인터넷언론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선거보도준칙 참여, 클린애드플랫폼캠페인, 기사·광고 자율규제 참여 등 공적·사회적 역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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