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부회장(가운데)이 27일(현지 시간) LG전자 전시 부스에서 ‘LG G6'와 블루투스 이어폰 '포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미디어펜=홍샛별 기자]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7'에 참여한 LG전자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커진 전시공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의 스마트폰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성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부회장(가운데)이 27일(현지 시간) LG전자 전시 부스에서 ‘LG G6'와 블루투스 이어폰 '포스'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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