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9.24 20:04 일
> 경제
현대중공업, 18만㎥급 LNG 운반선 1척 수주…2230억원 규모
승인 |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3-07 15:33:1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현대중공업이 LNG 운반선 한 척을 수주했다. 올해 들어 6번째 수주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말 노르웨이 선사 크누센OAS로부터 18만㎥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한 척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크누센OAS는 지난 2013년에도 현대중공업에 LNG 운반선 2척을 발주했다.

올해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6척 가운데에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이 4척(2건)으로 가장 많고, 해양플랜트의 일종인 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도 1척이다.

현대중공업이 이번에 수주한 LNG선의 계약 금액은 약 1억9300만달러(약 2230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던 김충재가 스피커와 전속계약을 마쳤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