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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손현주-김상호, 화이트데이에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 예정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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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3-14 0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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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퍼스픽쳐스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화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의 배우 손현주와 김상호가 화이트데이인 오늘(14) 오후 2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할 예정이다.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통사람의 손현주와 김상호가 오늘 화이트데이, 오후 2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예비관객과 만난다.

두 사람의 출연한다는 소식 만으로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는 가족과 함께 평범한 행복을 누리고 싶었던 그 시절 평범한 형사 성진 역으로 분한 손현주는 첫 휴먼 드라마 장르에 도전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또 김상호는 상식 없는 시대를 안타까워하며 진실을 찾아 헤매는 기자 재진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두시탈출 컬투쇼DJ 정찬우와 김태균은 연예계 대표 마당발인 손현주와 각별한 인연으로 알려져, 오늘 성사될 이들의 특급 만남에 남다른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손현주, 김상호는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보통사람의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하여,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장혁, 라미란, 정만식, 조달환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과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준비해 역대급 꿀잼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보통사람의 시대 배경인 1980년대, 실제 두 꽃중년 배우의 파릇파릇했던 꽃청춘 시절을 담은 과거 사진이 최초 공개될 예정으로, 극 중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여기에 314, 화이트데이를 맞아 손현주와 김상호가 직접 사탕을 나눠주는 선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두시탈출 컬투쇼스튜디오를 찾아온 모든 방청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손현주, 장혁, 김상호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앙상블과 평범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시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울림을 선사할 보통사람23일 개봉 예정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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