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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딸들’ 박시연, 이미숙의 폭로? “맹한데 끝까지 살아남을 듯”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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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3-15 08: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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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하숙집 딸들’ 이미숙이 박시연의 첫 인상을 언급했다.

최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웨딩홀에서는 KBS2 ‘하숙집 딸들’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미숙, 박시연, 장신영, 이다해, 윤소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미숙은 “기본적으로 여기 나온 딸들이 심성이 착하다”고 딸들을 칭찬했다. 

이어 그는 “연기할 때는 개인의 심성을 들여다볼 기회가 없는데 예능은 본인을 드러내는거라 첫 만남에 어떤 성향인지 보여졌다. 심성들이 다 착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연은 “첫째 딸 박시연은 맹하더라. 똑똑한 사람이 맹할 수 있다. 어쩌면 이 프로그램이 오래 갈수록 얘만 살아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질리지가 않으니까”며 “다해는 너무 열심히 하는데 박시연은 뚝심이 있더라”고 밝혔다. 

한편 ‘하숙집 딸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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