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4.27 06:02 목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3월 21일)-60년 투자 관망/76년 이성 구설수/90년 프러포즈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3-21 10:30:5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오늘의 운세 2017년 3월 21일(음력 2월 24일) 장군당 옥황선녀 김희수 원장

神占 오늘의 운세(3월 21일)-60년생 투자 관망/76년생 이성 구설수/90년생 프러포즈
오늘의 운세(3월 21일·화요일·음력 2월 24일)

- 48년생 집안일은 장기전으로 생각하라. 60년생 투자나 동업제안은 관망하라. 72년생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노력할 것. 84년생 품격 지키면 뼈아픈 순간에도 빛난다.

- 49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61년생 통 웃을 일이 없어 답답하구나. 73년생 어려울 땐 혹독한 변신이 답이다. 85년생 새로운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오래 살아남을 자생력 키워라. 62년생 사람 만나는 일은 결과 좋다. 74년생 노력에 비해 결과가 초라하구나. 86년생 야심차게 준비한 것이 무산되어 맥 빠진다.

토끼- 51년생 완고하면 구닥다리 취급받는다. 63년생 어깨가 무거워지는구나. 75년생 최선을 다하면 두터운 신망을 얻는다. 87년생 근심은 오후부터 풀리니 걱정 말라.

- 52년생 실속 없는 계획은 접어라. 64년생 막바지 실수에 고생한 보람이 없다. 76년생 이성과 술자리가 길면 구설수 조심~. 88년생 희망은 사방에서 자란다.

뱀- 53년생 힘은 들지만 보람을 느낀다. 65년생 버릴 것은 빨리 버려야 이득~. 77년생 겸손하지 못하면 역풍 만난다. 89년생 수고한 그대 호사를 마음껏 누려라.

- 42년생 벗들과 함께 하는 풍류가 좋구나. 54년생 깜깜한 앞길에 서광이 비친다. 66년생 경사에도 무덤덤한 배우자 때문에 실망~. 78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90년생 애정운 활짝 프러포즈 하기 좋은 날.

- 43년생 집안에 길한 소식이 있다. 55년생 영향력이 미비해도 실망 말라. 67년생 쓴맛은 보나 아픈만큼 성장한다. 79년생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마음 비워라. 91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원숭이- 44년생 밖이 길하니 동네라도 돌아다녀라. 56년생 강공발언은 득보다 실이 크다. 68년생 재능 과시하다간 망신 자초~. 80년생 꿈을 위해선 넓은 세상을 봐야 한다. 92년생 내일 걱정까지 오늘 앞당겨서 하지 말라.

- 45년생 명예를 위해 돈 쓸 필요 없다. 57년생 배우자 제안 쌍수 들어 환영하라. 69년생 서두르면 손해가 따른다. 81년생 자만심은 버리고 자신감 가져라. 93년생 작은 일에 미련 가지면 큰 일 놓친다.

- 46년생 대박이 있으니 기대해 보자. 58년생 아랫사람에 칭찬 인색하면 후회한다. 70년생 내 생각만 옳다는 생각 버려라. 82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94년생 공든탑도 무너지니 항상 대비하라.

돼지- 47년생 승부욕이 강하면 다툼이 생긴다. 59년생 하고 싶었던 일은 진행하라. 71년생 청마가 초원을 달리는 격이다. 83년생 부모나 은사에게 안부전화 드려보자. 95년생 부모님 건강 챙겨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김청하와 정채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최근 김청하는 자신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동욱이 설렘이 가득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21일 소속사 킹콩...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언페어가 슈퍼주니어도 속여넘기는 가창력을 발휘했다.지난 20일 오후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