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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대한항공, 하계 스케줄 맞춰 미주·구주 등 노선 증편 운항
보잉 787-9·보잉 747-8i·A380 등 차세대 항공기 투입
승인 | 최주영 기자 | y010341426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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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3-28 15: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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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최주영 기자]대한항공은 이달 26일부터 적용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미주, 구주 등 장거리 노선의 공급을 대폭 늘려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올 하계 시즌 미주 노선을 동계 대비 최대 18회 증편하고 스케줄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 대한항공은 이달 26일부터 적용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미주, 구주 등 장거리 노선의 공급을 대폭 늘려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사진=대한항공 제공


먼저 다음달 28일부터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주 7회에서 12회로 늘리고, 9월부터는 주 14회로 추가 증편한다. 시애틀 노선은 5월1일부터 주 7회로 2회 증편하고, LA 노선도 6월부터 8월까지 주 14회에서 주 19회로 5회 추가 운항한다. 라스베이거스 노선은 주 5회로 1회 늘어난다.
 
구주 노선은 최대 16회, 러시아 등 CIS 노선은 최대 11회 증편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특히 다음달28일부터 스페인 제 2의 도시 바르셀로나에 주 3회(월,수,금) 신규 취항 한다. 

6월부터는 암스테르담에 주 6회, 로마도 3회 증편해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비엔나는 7월부터 주 6회로 확대 운항한다. 동계 시즌 동안 계절적 특성으로 운휴했던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과 이르쿠츠크 노선도 각각 4월 20일과 24일부터 정기 직항편 운항을 재개해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 대한항공은 올 하계 시즌 미주 노선을 동계 대비 최대 18회 증편하고 스케줄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다. 먼저 다음달 28일부터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주 7회에서 12회로 늘리고, 9월부터는 주 14회로 추가 증편한다./사진=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은 하계 여행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장거리 노선에 보잉 787-9, 보잉 747-8i, A380 등 차세대 항공기를 투입해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2015년부터 도입하고 있는 보잉 747-8i 항공기는 샌프란시스코, 하와이, 벤쿠버, 프랑크푸르트, 런던, 프라하 등의 노선에 투입하며 뉴욕, LA, 런던, 파리 노선에는 A380 기종을 운항해 장거리 비행에도 쾌적한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달 말 도입한 꿈의 항공기 보잉 787-9은 오는 6월 토론토 노선을 시작으로 8월 마드리드, 10월 취리히 노선에 신규 투입한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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