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27)이  LPGA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일궜다.
유소연은 3일 오전(한국시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4언더파를 기록, 미국의 렉시톰슨과 동타를 이룬뒤 18번홀(파5)에서 이어진 첫 연장전에서 1.5미터 버디퍼팅을 성공시켜 우승컵을 안았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