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북한 외무성은 14일 "한반도 현재 상황은 악순환 상태"라며 "최고사령부가 적절하다고 판단시 언제든 핵실험이 가능하다"며 제6차 핵실험을 시도할 것을 시사했다.

이어 북한 외무성은 "미국의 선제타격을 팔짱 끼고 두고만 보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 [속보]북한 외무성 "핵실험 언제든 가능…한반도 악순환 상태"/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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