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오토허브-오토업컴퍼니 ‘자동차 유통단지 정보운용 선진화' 업무협약
[미디어펜=최주영 기자]AJ렌터카 자회사인 차량메인터넌스 전문기업 AJ카리안서비스는 최근 자동차 유통업체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중고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고차량관리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특화된 서비스로서 중고차 구매 고객이 직접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타이어 교체나 세차 등 차량관련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의미한다.
 
   
▲ 좌측부터 NS오토허브 이윤복부사장, 오토업컴퍼니 김선황대표가 지난 14일 문정동 AJ사옥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AJ렌터카 제공


문정동 AJ그룹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양사는 향후 NS오토허브에 입주할 중고차 매매상사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오토업컴퍼니의 자동차 제원정보 및 앱기반 플랫폼 제공에 합의했다.
 
박경원 AJ카리안서비스 대표는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중고차도 신차나 장기렌터카처럼 구매 이후 전문적인 차량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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