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최주영 기자]롯데렌터카가 롯데카드와 손잡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렌탈 서비스 이용 고객을 위한 ‘마이렌탈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렌트카가 출시한 ‘마이렌탈 롯데카드’는 롯데렌터카의 장·단기렌터카 대여료 할인혜택을 강화한 카드로,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이 해당 카드로 월 대여료를 자동이체 하면 익월 1만원 청구 할인을 시작으로, 매월 1~2만원의 청구할인 혜택(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할인률 책정)을 제공한다. 

   
▲ 사진=롯데렌터카 제공


예로, 전월 카드 이용 실적이 40~69만원이면 1만원, 70~99만원은 1만5천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2만원의 장기렌터카 월 대여료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기렌터카 대여료는 내륙 지점 상시 50%, 제주도는 기간에 따라 최대 70%까지 현장 할인이 제공된다. 향후 다양한 렌탈 서비스 출시에 맞춰 고객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렌터카는 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6월30일까지 카드를 발급 후 장기렌터카 월 대여료를 자동이체로 결제한 모든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승현 마케팅부문장(상무)은 "새로 출시한 카드는 롯데렌터카의 장·단기렌터카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렌탈 서비스 신용카드’"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종합렌탈기업으로서 롯데그룹 계열사 및 여러 분야의 선도기업들과 제휴하여 고객들이 렌탈 서비스를 통해 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