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새달 1일 오전 5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시즌 첫 승리를 이뤄낼지 주목된다.
류현진의 시즌 5번째 도전은 선발 로테이션 수성의 중대 고비가 될 전망인 가운데,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가 이 경기의 판가름을 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올해 4경기에서 패전투수가 된 류현진은 지난 2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이닝을 1점으로 막아 정규리그에서 961일 만에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바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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