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달 간 그린카 제휴로 진행.."국내 경차시장 주도권 탈환할 것"
[미디어펜=최주영 기자]쉐보레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와 함께 더 넥스트 스파크 탑승 기회 확대를 위한 대규모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쉐보레는 4일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행사인 '스파클링 프리 드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총 2만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 사진=한국지엠 제공

 
5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시승 프로모션은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더 넥스트 스파크의 시승을 3시간 무료(시승 시간 기준, 대여요금 한정) 제공한다.
 
이일섭 마케팅본부(전무)는 “성능과 제품력에서 한 발 앞선 쉐보레 스파크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카셰어링 선도 업체 그린카와 함께 대규모 시승 기회를 준비했다”며, “확대된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경차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탈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카셰어링 그린카 모바일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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