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모디슈머 컨셉 아이스크림 선봬∙∙∙ 입맛따라 다양한 맛으로 응용 가능
   
▲ CU 구슬쉐이크. /사진=BGF리테일
[미디어펜=조우현 기자]  편의점 CU(씨유)가 구슬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미니멜츠’와 손잡고 모디슈머 콘셉트 아이스크림 ‘우유맛 구슬 쉐이크’를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우유맛 구슬 쉐이크’는 우유맛 구슬 아이스크림에 시원한 음료를 더해 쉐이크로 만드는 모디슈머 상품이다. 구슬 쉐이크 파우치에 시원하게 보관된 음료 약 200ml를 넣고 지퍼를 닫은 후 살살 주무르며 흔들면 쉐이크가 완성 된다. 완성된 쉐이크는 전용 빨대를 꽂아 즐길 수 있다.

흰 우유, 딸기 우유, 초코 우유 등 넣는 우유에 따라 밀크 쉐이크, 딸기 쉐이크, 초코 쉐이크 등으로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요구르트 쉐이크, 커피 쉐이크 등 이색 쉐이크를 만들 수도 있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김민규 MD(상품 기획자)는 “냉장간편식에서 출발한 모디슈머 열풍이 최근에는 간편식품, 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고객들에게 맛은 물론 만드는 재미와 먹는 재미까지 제공할 수 있는 모디슈머 콘셉트의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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